이른 아침 따뜻한 햇살 맞이~
날씨가 영하로 -5℃로 급감하였습니다.
그렇타고 집에서만 있을 수는 없을 테이고,
이른 아침 물 한병과 쵸코렛 한상자를 들고
광교산으로 향했습니다.
매번 등산하는 곳이지만,
그때그때 그 주의 심리적 상태에 따라서 마음이 달라지더군요~~
오늘은 운좋게 떠오르는 햇살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나름 운치있어서
스팀잇 가족들에게 공개합니다.
떠오르는 햇살에 따스함을 느꼈는데요~^^
올해 년 초에 이루하자 생각하신 계획들
아직 못 이루셨다면~
2017년 1달 넘게 남았으니 희망을 잃지마시고,
** 년말 마무리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