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39도의 고열! ㅠ

kth66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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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 kth6689@kth6689 입니다!


다들 몸 잘챙기고 계신가요?

어제 아침부터 숨쉬을 쉬는게 답답하고

식은 땀이 쥬르륵 흘렀어요! 머리도 아픈것이

먼가 좋지않은 기운이 폴폴.. .

결국 퇴근 1시간을

남겨두고 조퇴했답니다ㅠ

사랑하는 아내가 밤새 젖은 수건으로 머리를 직혀줬어요!

예전에 쓰던 얼음 주머니가 있는데 효과짱입니다

사실 아내의 사랑이 커서 금방 좋아진겁니다 하하

가장인 제가 아파서 힘없이 비실비실거리니꺄

제 자신에게 서럽더라구요!

아프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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