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시겠지만... 저희 장모님은
항상 꿈꿔왔던 타투를 이제서야 해보네요!
1.일단 사진을 준비합니다.
작년에 강릉에 놀러갔던 사진인데요!ㅎㅎ
2.이렇게 컴퓨터에 업로드 후에 그림을 그립니다
직적 그려보니 의미가 더해지는 것 같아요!
3.쟈쟌 사진과는 조금 다르지만
제가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옆에 붙여서 그려봤어요!
4.발에 전사를 한 후에
5.완성입니다!
직접 디자인해서 몸에 새겨봤는데
의미가 좋아서 그런지 뿌듯하더라구요!
행복합니다!
아직은 어둠의 세상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타투이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코인시장을 예상하듯 20년 후엔
전 국민은 60프로 이상이 타투를 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여러분에게 가족이란 의미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