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입니다!
어제 가족들과 대둔산에 다녀왔습니다!
멀리보이는 대둔산의 경치!
파란색 해먹이 보이는데 딸을 안태울수가 없네요ㅋㅋ
팔한쪽을 걸치고 여유를 부리네요!
텐트 속 50대 미모의 여인 박여사는 잠에 취하시고 아내와 [루미큐브]를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혼자 놀기도하고
이유식도 챙겨먹고!
아버지랑 닮은 우리딸 3대가 붕어빵. . .
집안일조차 함께 하지않고 나들이 가자! 라고했을때
폭염이다 사람이 많다며 미루시던 분들!
꼭 계획을 잡지 않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맑은 공기를 가족과 함께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