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젊은 아빠 [딸바보]입니다!
오래만에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서이천IC를 빠져나와 장호원 방향으로 2km를 달리면 나오는 [거궁]이라는 한정식집에 다녀왔습니다!
자다가 일어난 딸을 뒤로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삼이 인상적이었는데 아내는 쓴맛을 싫어해서 제가 삼을 2개나 먹었습니다 ㅎㅎ
전복 갈비찜 입니다!
마지막 후식으로는 매실차와 수박이 나왔는데 아내가 먹어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었네요ㅠ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 . ㅋㅋㅋㅋㅋㅋ
금액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많은 한정식을 경험해본 결과 음식들이 상대적으로 깔끔하고 돈 아깝다 생각이 들지않아 후회없는 외식이었습니다!
마지막 이쁜이아내와 딸! 그리고 명품유모차 [잉글레시나클래식]
이천은 역시 쌀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