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ㅋㅅㅋ
@ksc
69
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Followers
1597
Following
175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6-08-20 14:0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sc
sct
2020-01-19 16:55
또, 여행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지난 글에서도 적었듯, 종강 이후 1월 초까지 여행을 세 번이나 다녀 왔습니다. 세 번 다 국내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다녀 온 여행이기 때문에 너무 새롭고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2월 말에는 대만으로의 해외 여행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군대 친구와 가게 되었네요. 여행 일정은 일찌감치 확정짓고 10월에 이미 2월 말
$ 5.036
74
17
ksc
sct
2020-01-16 12:46
숙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다들 술 좋아하시나요? 저는 술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특별한 일이 있을 때나 기분 좋을 때 가볍게 한 잔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어딜 가든 거의 논알콜로 지냈어서 술을 많이 마실 일이 없었네요. 방학 후 여행들과 엠티를 마치고 본가에 내려와 지내고 있는데, 어제 새벽(16일 새벽)에 친구와 얼굴이나 잠시 보러 나갔다
$ 3.416
71
12
ksc
sct
2020-01-13 09:18
휴학을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휴학을 결심한 건 지난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인 만큼, 많은 주변인들에게 휴학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면 휴학할 예정이고, 휴학 계획은 딱히 없다. 쉴 예정이다. 하고 말이죠. 그리고 한 학기가 지나고 이제 휴학을 앞둔 방학이 되자, 주변에서 질문이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휴학 왜하는거야? 쉬고 싶어서.
ksc
sct
2020-01-12 05:00
2020년 첫 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마지막 글을 적은 뒤 2주 하고도 2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느덧 새 해가 되었고, 개인적으로도 참 많은 일들이 있어 스티밋에 자주 들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일부터 전하면 종강 후 벌써 여행을 세 번이나 다녀왔고, 동아리 엠티를 다녀왔으며, 잠시 쉬러 본가에 내려 와 있습니다. 아마 수 일 정도는 있다가 다시 서울로 올라갈
ksc
sct
2019-12-27 02:20
환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연말이라 정신이 없네요. 정신 차려보니 크리스마스도 다 지나가고 정말 한 해의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글을 적은 지도 너무 오래돼서 사촌들과 2박3일 여행을 가는 길에 급하게 핸드폰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오니, 정말 오랜만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 되어있더군요. 항상 최악, 매우 나쁨, 나쁨 세
ksc
sct
2019-12-22 11:28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나때는 말이야! 요즘 이런 말 참 많이 하고, 많이 듣습니다. 열에 아홉, 아니 열에 열이 장난이긴 하지만요. 꼰대라는 단어가 이전보다 훨씬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무슨 말만 하면 행동만 하면 꼰대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저 또한 곧 스물다섯인 만큼 대학교 새내기들, 혹은 두세 살 이상 차이가 나는 동생들을 대하기가 갈수록 쉽지
ksc
sct
2019-12-20 11:24
우리 아이는 책을 안읽어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12월 20일! 올 해도 2주도 채 남지 않았네요. 날도 갈수록 쌀쌀해지고 있고,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참 안읽어요...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고 논리적이고 사고력도 높아지고 국어 실력도 올라가고.. 어쨌든 어릴 적에 책을 많이 읽으면 참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ksc
sct
2019-12-19 09:26
종강.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절대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종강이 와 버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험을 마지막으로 3학년 2학기 한 학기가 끝이 났네요. 물론 온라인으로 가볍게 시험을 하나 봐야 하지만 p/np 과목이므로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약 12시 쯤 집에 도착해서 오후 6시 즈음까지 쓰러졌습니다. 아무래도 일주일간의 피로나 긴장감, 어제 두 시간만
ksc
sct
2019-12-14 04:53
별일 없이 연락하지 않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시험을 이틀 앞둔 토요일이자, 가족 사진을 찍는 날이 되었네요. 오늘 오후 3시에 사진 촬영이니, 글 올리고 밥 먹고 사진 찍을 것 같습니다. 어느덧 12월도 절반 가까이 흘렀고, 보름하고 사흘만 더 지나면 새 해를 맞이하게 되겠네요. 1월 1일에 무수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단체 카톡과 함께 말이죠. 문득 1월 1일에 누구누구에게
ksc
sct
2019-12-09 14:10
가족사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다음 주가 기말고사인지라, 급하게 학기말 과제들과 기말고사 공부들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중간고사 때 워낙에 공부를 안했었기에 기말은 그래도 일주일 정도는 공부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네요. 벌써 월요일이 끝났으니, 정말 공부를 좀 들어다보긴 해야겠군요. 사실 좀 더 빠르게 공부를 할 필요성이 생긴 게, 주말에 가족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ksc
sct
2019-12-06 05:19
휴학합니다.
다들 한 주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이번 주도 금요일이고, 2019년의 마지막 달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학기는 종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요즘인데, 어제 담당 교수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저도 이제 3학년이고 다음 학기에는 4학년이 되는 만큼 진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물어보시더군요. 교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1년간 휴학을 해 볼 생각입니다.
ksc
sct
2019-12-04 14:23
음악을 들으며
안녕하세요. 12월의 첫 주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화요일에는 잠깐이나마 눈도 날렸고, 다이소나 아트박스를 지나다 보면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있는 어느덧 진짜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같은 일개 대학생에게는 기말고사가 먼저지만요...ㅎㅎ 저는 당장 기말고사가 아니라 내일 시험도 있네요. 잠시 머리를 식히러 글을 쓰러 오긴 했지만요ㅎㅎ 시험기간에
ksc
sct
2019-12-01 16:26
시간의 상대성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을 잘 마무리하셨을지 모르겠네요. 어느덧 올 해도 끝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달력이 벌써 12월로 넘어갔습니다. 오늘 비가 온 뒤로는 기온도 많이 내려가서, 이제는 비가 아니라 눈이 오게 될 것 같네요. 오늘 친척동생과 간만에 이야기를 좀 나누었습니다.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재밌어서, 이번 분기에 저희 동아리에 들어온 신입
ksc
zzan
2019-11-28 13:26
짧은 일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종강도 3주밖에 남지 않았고, 막바지 과제와 퀴즈 등에 휩쓸려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도 밤 새 공부하고 1교시 퀴즈와 2교시 수업을 들은 뒤, 낮에 낮잠을 잠시 청하고 저녁에 조별과제를 하고 9시가 좀 넘어 집에 도착했네요. 잠을 워낙에 못 잔지라 상당히 피곤합니다. 밤샘 공부의 피로에 사실 조별과제도 제대로
ksc
sct
2019-11-25 08:36
취중진담
다들 월요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있던 수업이 휴강하여 졸지에 공강이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오후에도 잠을 좀 잘 수 있었네요. 남은 거라곤 마무리가 덜 된 과제와 술약속인 것 같습니다.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죠. 직역하자면 술에 취해 진심을 털어놓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술을 마시고 취하다 보면 상대적으로 무방비하게 많은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저런
ksc
zzan
2019-11-23 11:12
또 하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안그래도 시간이 빨리 가는 요즘 더 빠르게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목요일부터 이어지는 4일 연속 보드게임 밤샘의 탓이 큰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간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화요일까지 과제가 있으나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안 대고 있는 거지만요. 보통 밤을 새고 오전에 집에 돌아오면 오후 2~4시까지
ksc
zzan
2019-11-20 05:07
난방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즘도 어떤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지 모르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돌아다니며 지내다 보니 글도 자주 쓰지 못하는 것 같네요. 오늘은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나 한 번 써 보고자 합니다. 자취방의 난방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최근에 날씨가 정말 추워졌습니다. 약 2주 전쯤부터 급격히 기온이 확 내려간
ksc
zzan
2019-11-15 14:55
물꿈
안녕하세요ㅋㅅㅋ입니다. 한동안 또 스티밋에 신경을 못 쓴 기분이네요. 계속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낮부터 조별과제를 하다가 힘들어서 적당히 던지고(?) 저녁 때부터 집에 와서 쉬었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머리도 아파서 잠에 들었는데, 참 재밌는 꿈을 꾸었네요. 최근에 꿈을 꾼 적이 없거나 혹은 기억이 안 나거나 해서 이렇게 뚜렷하게 기억
ksc
sct
2019-11-12 13:38
여러분이 꿈꾸는 여행은 무엇인가요?
여행이라는 단어는 참 설레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이든 가 본 적이 있는 장소이든 간에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참 설레는 일이 아닐까요? 저는 여행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돈이 되고 시간이 되고 사람이 있다면 여행을 빼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당일에 계획을 세워서 떠난 경우도 여러 번 있었구요. 불발된 경우도
ksc
zzan
2019-11-10 12:49
몰아 자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오네요. 이번 주에는 무려 수능도 있군요. 물론 저도 이젠 수능 본 지 5년이나 지났기에 별 생각도 관심도 없습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또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네요. 목요일 오후부터 밤샘을 하고, 금요일은 오전부터 번개, 오후에 바로 속초로 향했고 속초에서 두 시간 정도 잔 후 바로 서울로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