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스몬이야기를 적고 두번째 시즌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약 한달간의 스팀몬스터를 하면서 느낀점은 점말 유저들이 다양하고 많구나 그리고 현질을 안하면 이길수 없으므로 현질을 하도록 만들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공할수밖에 없는 스팀몬스터 입니다.
모바일 이나 PC게임을 하면 어느순간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땐 투자한 돈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스팀몬스터는 스팀으로 전환이 가능하므로 게임을 그만두더라도 투자금이상 회수할수 있어 더더욱 스팀몬스터가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12시간을 남기고 있는지금 실버3으로 마무리 지을듯합니다.
소환수 업그레이드도 해야하고, 막 입문한 초보로서 할일이 많은것 같네요.
2019년도는 카드를 정비하는 리빌딩의 시간으로 해야할것 같습니다.
남은 12시간 즐몬들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