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들면.. 이런 소리 안한다는데...
어른이 된다는 것이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라는 노래가사..
난 새로운 일이 하고싶은 것인가..?
아니면 지금 하는 일이 하고싶지 않은 것인가..?
뭔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남아있는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자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