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은 주가가 올라가는 초입단계라고 보입니다.
이유는 금리와 부동산의 관계라고 보입니다.
왜 금리를 인상하는지 알아야지 일단 이해를 하시리라고 생각됩니다.
금리인상이란 경기호조로 인한 과열 그리고 그동안 금리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물가 상승이 주요 요인입니다.
그래서 버블을 방지하기위한 최후의 대책이 금리인상입니다.
금리를 인상하면 일단 투자를 받기가 힘들어집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거든요
집사는것도 대출로 하고 설비투자를 진행하는데에도 대출로 땡겨쓰면서 설비투자를 진행하죠 한마디로 빚내서 투자한다 는 겁니다.
그러니깐 금리인상이 제동을 거는 겁니다. 소비가 줄어들고 거기에 대한 제고가 쌓이게 되고 그러므로 물가는 안정을 되찾는 식으로 변합니다.
한마디로 통화량 조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화폐의 가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옛날엔 금리를 급격하게 올려버려서 그에대한 부작용으로 세계경기 침체가 왔지만 이제는 경험이 있으니깐 연준에서도 신중하게 금리인상을 진행오는겁니다.
지금 금리인상은 아주 초기 단계이고 더올려야지 그때가 경기하락의 신호이고 지금은 경기상승의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지금 금리인상하고 싶어서 죽겠는 연준인데 이게 왜 주가가 고점이다 이걸 논할수가 있죠?
연준이 금리인하할때가 그때가 주가 하락의 시기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주택의 착공건수 입니다. 신규주택을 늘린다는건 수요가 많다는 얘기입니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주택은 기본적으로 정부의 허가와 기업들의 수요를 예측해서 지어집니다. 한마디로 돈이 안되면 주택을 짓지 않죠 주택을 새로 짓고 건축허가 많이 발생된다는것은 경기 전반적으로 모든 수요가 좋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건물을 지을때 원자재(금속,비금속),인력투입,기계,설비투자,원유등등
준공이 되고 사람들이 살때 집을 살기좋게 만들게 하기위한 가구배치나 가전배치 사치품(자동차)등등
주택주의의 상권발달 등등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아집니다.
인간의 욕심때문에 만들어진 서브프라임 사태이후 주택건설은 제로에 가까운 상태를 보여왔으며 경기가 냉동인간처럼 얼어붙은 시기를 거쳐가 거진 2013년도부터 경기호조를 띄우고 있습니다.
신규주택착공 지표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주택소유율을 봐야합니다. 08년부터 내리막길이였는데 2016년 부터 겨우 올라서기 시작합니다.
저는 다른이유도 많지만 아직은 주가가 꺽이지 않을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주가가 올라간다는 건 기계 철강 화학 정유 전통 적인 굴뚝주들의 호황이 있어야지만 진정한 경기호조로 보고있습니다.
아직은 17년도에 전통주들이 깔짝 올라갔으나 이건 시동을 거는거지 아직 달리지도 않았다고 봅니다.
제일 무서운건 보이지 않는 위험입니다. 이 보이지 않는 위험을 누가 먼저 파악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