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일주기 행사 끝내고 식사 하러 갑니다
헉 주차장 들어가기부터 쉽지 않습니다
식구들 먼저 내려 들여 보내고 차 주차
하고 들어가니 벌써 힘이 다 빠짐니다
홀에 들어가니 벌써 에피타이져인 메밀전 과 묵국수
가족들이 한 젓가락씩 하셔서 사진없슴
다 먹고 다음 순서 기다리는데 정말 오래 걸려요
녹두 닭죽 4인분과 옹심이 탕수
닭죽은 맜있다 하지만 탕수
소스가 좀 많이 달다
이궁 그리고 또 기다림 휴~~~
마지막 코스
보쌈 이거는 전자렌인지로 데운 느낌
아래쪽에 양파를 깔았지만 수육의 기름(육즙)이 .....
수수브꾸미 얘도 속내용물이 좀 달달
그리고 곤드레밥 얘는 좀 질기다
에 휴 ~~~
너무 오래 기다려서 입 맛이 떨어졌나
아내의 당뇨 때문에 집에서 단 음식과 흰쌀 밀가루등을
많이 자재 했더니 외식하면 음식이 너무 달게
느껴진다
누구나 외식하고 좋은평만 쓸수는 없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면 음식 맛이 반감이다
또 나만 느끼는 것인지
손님 나간 테이블 청소와 다음 손님 모셔와
에피타이져 세팅까지가 모든 순서에 우선 한다 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즉 에피타이져에 손대면 그다음은 다음코스
줄 때까지 무조건 기다려야 합니다
잡은 고기는 떡밥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