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심한 하늘은 덥기만 합니다 일 다하고 집에 오니 기진맥진 에고에고
샤워하고 나오니 식탁에 똭아악
수제 검은콩국수 시원하게 에어컨바람 맞아가며 먹었습니다
하루의 피곤이 쏴아악 날라 갑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때까지 더위를 참아 보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