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kimsungtee
@kimsungtee
61
Followers
921
Following
839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2018-01-19 20:2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imsungtee
kr
8y
사진 한장
2018.11.06.<화> photo by @kimsungtee 밤에 펼쳐진 나무의 향연을 본다. 아래에서 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나와 여러분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다하고 있는 것이다. 잠시라도 감상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덕질로 보낸 충실한 하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는
$ 1.819
21
4
kimsungtee
kr
8y
클로바
이 곳에 행운에 네잎 클로바가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믿는다.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 1.482
17
2
kimsungtee
busy
8y
화요일 아침에
지혜와 부의 상징 아침이면 쌀쌀해진 날씨에 가을이 점점 깊어지는 것을 느끼며 알람소리 한시간후에 일어나 봅니다. 점점 게을러지는데 다시 마음다 잡고 해야겠어여. 아침에 컴을 켜고 보니 네드가 움직이고 있나 봅니다. 우연치않게 나의 피드에 네드의 소식이 떠 있길래 들어가 보았어여. 그런데 광고를 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더군요. 곧 좋은 소식이 오지 않을까요. 기대해봅니다.
kimsungtee
tasteem
8y
가을에 먹는 콩나물 국밥
숙아채 콩나물 국밥을 확대하여 보았다. 펄펄 끊는 소리가 들린다. 이 가을에는 어떤 맛이 날까? 워캉 뜨거워서 옮겨 먹으라고 접시까지 준다. 그냥 먹으면 혀가 딜 정도다. 호호 불면서 식혀서 먹어야 된다. 내부를 한컷 찍으려니 사람에 얼굴이 보이고 실례가 되서 옆에 벽만 찍었다. 들어가는 입구를 담아보았다. 잠시 쉴수있는 파라솔도 있다. 주차장은 꽤나 넓다.
kimsungtee
kr
8y
알 람 소리
지혜와 부의 상징 아침에 일어나 보면 난 알람 소리에 일어나지만 아이들은 알람을 맟춰놓은 소리에 일어나지도 않으면서 종소리를 시간을 맞춰 놓는다. 아이들은 그 종소리는 단지 자장가에 불과하다. 결국에는 늦게 일어날 거면서 ................
kimsungtee
dclick
8y
공짜 핸드폰 교체하다.
별로 핸드폰을 바꾸고 싶지는 않았지만 우연치 않게 고객쎈타에 문의를 했는데 공짜 폰이 가능하다고 하길래 변경했다. 하지만 문제는 연락처와 기타 앱들을 옮겨야 하는데 스스로 혼자하려니 안된다. 양쪽 무선 연결해서 서로 주고받으면 되는 데 잘 안된다. 물론 핸드폰 대리점가면 해주는데 가기가 귀찮다. 몇개는 새로 깔고 연락처는 최소 인원만 입력하고는 했지만 여전히
kimsungtee
kr
8y
아침에 짧은 생각
지혜와 부의 상징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물이라고 한다. 몸에 약 70%를 차지하는데 점점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60%에서 50%로 줄어든다고 들었다. 저녁때나 아침에 목이 말라 생수를 먹고 나면 목이 이상하게 아프다. 예전에 끊여 먹을 때는 안 그랬는데 귀찮더라도 물을 끊여 먹어야겠다. 몸이 시키는데로 순응하며 해야겠다고 다짐해 보는 일요일 아침에
kimsungtee
busy
8y
생각에 무게
생각이 많아 아직도 나는 의자에 앉아 머하는지 모르겠다. 결국에는지쳐서 눈을 감는다. 토요일은 일상이 되어버렸다. 내가 이럴때가 아닌데 밖으로 나가서 홈런 칠 준비를해야겠다. 자! 출발~~~~~~
kimsungtee
tasteem
8y
가을에 먹는 시골 청국장
가을이 깊어가려 날이 점점쌀쌀한 날에는 청국장 먹는 날이다. 밥도 큰 대접에 퍼주시고 보글 보글 끓는 청국장에 한숫가락을 뜨니 천국이 따로 없다.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준곳이다. 청국장은 역시 콩으로 만드는건데 콩이 그득하게 들어 있었다. 벽에는 가격표와 콩의 효능을 알리는 설명이 적혀 있다. 들어가기전 입구이다. 시골 청국장 도로가 옆에 있어서 간판이 눈에
kimsungtee
kr
8y
지하철을 기다리며
퇴근하여 지하철을 기다리며 잠시 끄적거려 본다 역 앞에는 벌써 어둑어둑해지고 역 앞을 지나가고 있다 잠시 후면 전역에서 출발하여 곧 지하철을 탈 예정이다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다 한 정거장만 타면 곧 집 앞에 지하철에서 내린다 그리고 지하철이 온다는 방송이 나온다 나는 곳 지하철을 탈 것이다 춘천행 지하철을 타려고 하고 있다 드디어 하차 지점에 내려서 집으로
kimsungtee
busy
8y
간판아래 좋은 글귀하나
길을 지나치다 간판밑에 쓰여져 있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가훈 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보니 열심히 살려는 노력이 역력하다. "가난을 대물림해서는 안된다. 극복할수 있는 건 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땀이다." 주인의 굳은 의지를 표현한 게 아닌가 생각된다.
kimsungtee
busy
8y
아침에 짧은 생각
by@kimsungtee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의자에 앉아 창문 한 개를 열면 보이는 것은 옆집 벽이요. 벽면 앞을 보면 다른 집에 주차장이 보인다. 주차장에 있는 차들은 말없이 주인이 오기만을 기다리듯 주차 된 것이 눈에 들어온다. 삶이라는 것이 다람쥐 챗바퀴돌 듯이 둘아가다가 어느새 멈추면 새로운 것이 보이듯 이런시간들이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게 소중함을
kimsungtee
busy
8y
휴식과 이름
지혜와 부의 상징 아침이 밝아왔다. 하지만 아직 환하지 않고 어둡다. *때론 휴식이 필요하다. 내가 너무 과도하게 욕심을 부려 지칠데로 지쳤었나 보다. 내 스타일데로 지치지 않게 하고 싶을 때 하고 소통하고 싶을 때 소통하고 과로하지 않게 해야겠다. 그동안 모든 것이 미안하다는 생각에 빠졌었다. 그래서 잠시 소홀히 했었다. *이름이라는 것 "호랑이는
kimsungtee
busy
8y
현시간부로 잠수타다.
지혜와 부의 상징 때로는 관심에서 멀어지면 어떨까? 충전중이고 싶을 때가 있어서 이런 생각이 든다. 아무런 소식이 없으면 어떨까? 조용히 살고 싶은 때가 있다. 나에게는 지금이 아닌가 한다.
kimsungtee
kr
8y
스팀 일등
몇일전 인기글에 올라와서 투표를 했는데 스팀이 일등을 했다. 이제 오르는 일만 남았나? 착각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kimsungtee
busy
8y
벽 화
포천에 무란 마을 갈 일이 또 생겼다. 재미있는 장면이 벽에 그려 있다.
kimsungtee
kr
8y
마인비트 가입 후기
우리나라돈으로 환산해서 얼마인지 모르겠다. 35달러인지 3만 5천원정도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마인비트 가입후 거래소자산이 불어나는건지도 아직은 잘 모른다. kyc 연동도 안해놓았다. 솔직하게 확신이 안서서이다. 어느누구도 출금을 했는지 안했는지, 아니면 내가 그런글을 못 본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출금한 적도 없어서 모르겠다. 정신없이 무턱대고 좋다고하면 가입하니
kimsungtee
busy
8y
낙 엽
자신에 수명이 다해 떨어진 낙엽들이 걸어가는 길바닥에 떨어져 있다. 낙엽들은 다시 거름이 되어 떨어졌던 나무에서 다시 자라서 푸르름을 보여주겠지 예전에는 미쳐보지 못했던 떨어진 낙엽도 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 보인다. 오래전에는 낙엽을 생각 할 시간도 없었지만 지금은 낙엽을 밟으면서 걸어가고 이제라도 가을을 느낀다. 하지만 시간이 멈출수만 있으면 좋으련만 시간은
kimsungtee
tripsteem
8y
슬픈 역사 영 원을 가다.
이 곳은 대한제국 의민황태자(영친왕)와 의민황태자비(영친왕비)의 원 왕의 아들은 대군또는 군의 호칭이 주어지는데 황제의 아들은 왕의 호칭이 주어 진다.의민황태자는 대한제국 시절 황태자로 책봉되었기 때문에 원으로 조성하였다. 의민황태자로는 고종황제와 순헌황귀비 엄씨의 아들로 덕수궁 숙옹재에서 태어났다. 1900년 영친왕으로 1907년 황태자로 책봉되었지만 그
kimsungtee
busy
8y
아침 소리
지지 배배하며 우는 저 앵무새는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운 이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 갈꼬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