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려 날이 점점쌀쌀한 날에는 청국장 먹는 날이다.
밥도 큰 대접에 퍼주시고 보글 보글 끓는 청국장에 한숫가락을 뜨니 천국이 따로 없다.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준곳이다.
청국장은 역시 콩으로 만드는건데 콩이 그득하게 들어 있었다.
벽에는 가격표와 콩의 효능을 알리는 설명이 적혀 있다.
들어가기전 입구이다.
시골 청국장
도로가 옆에 있어서 간판이 눈에 잘보인다.
옆에는 시골 청국장 3호점 오픈이라는 플랭카드가 적혀 있다.
청국장 맛은 사실 전혀 냄새가 나지않는다.
옷에 냄새 날일 없고 달지 않으면서 고소한 맛이랄까?
청국장 한그릇이 양도 많았지만 밥두공기에 뚝배기에 청국장을 게눈 감추듯 먹어 치웠다.
주인아주머니의 시골청국장 맛은 정말 끝내준다.
역시 맛집은 흥할수 밖에 없다.
청국장 집이 전국에 퍼지기를 바라면서 ........
가을에 먹는 시골 청국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