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아채 콩나물 국밥을 확대하여 보았다.
펄펄 끊는 소리가 들린다.
이 가을에는 어떤 맛이 날까?
워캉 뜨거워서 옮겨 먹으라고 접시까지 준다.
그냥 먹으면 혀가 딜 정도다.
호호 불면서 식혀서 먹어야 된다.
내부를 한컷 찍으려니 사람에 얼굴이 보이고 실례가 되서 옆에 벽만 찍었다.
들어가는 입구를 담아보았다.
잠시 쉴수있는 파라솔도 있다.
주차장은 꽤나 넓다.
사방이 주차할수가 있다.
차도 옆이 아니라서 보이지는 않지만 단골이 꽤나 많아서 꾸준히 손님들이 들락날락거린다.
이곳 콩나물 국밥을 먹으면 땀흘리면서 먹게 된다.
먹고나면 속이 뻥똟리는 느낌이 든다.
사실 영양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속을 풀어준다고나 할까?
먹고나면 개운하다.
서울 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지나갈일 있으면 검증해도 좋다.
부침개도 파는데 맛있어 보인다.
비오는날 콩나물 국에 부침개와 막걸리를 먹어도 좋을 듯하다.
031-576-3419
가을에 먹는 콩나물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