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kimsungtee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의자에 앉아 창문 한 개를 열면 보이는 것은 옆집 벽이요. 벽면 앞을 보면 다른 집에 주차장이 보인다. 주차장에 있는 차들은 말없이 주인이 오기만을 기다리듯 주차 된 것이 눈에 들어온다.
삶이라는 것이 다람쥐 챗바퀴돌 듯이 둘아가다가 어느새 멈추면 새로운 것이 보이듯 이런시간들이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게 소중함을 느끼며 하루를 살아가야겠고 다짐해 본다.
아침에 창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