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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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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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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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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daily
9y
학회참석기록.
Attened ELLAK 13~15.Dec. 2017. Seoul. 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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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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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온다
12월엔 할 것이 많다. 일이 많을 수록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일이 많아서 속도가 나질 않는다. 집중도 안 되고. 선물배달하는 산타가 이런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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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9y
날이 차다
바람도 차가워지고. 얼마 전엔 짧은 시간동안 눈도 내렸다. 겨울 옷을 꺼내고 새로 좀 사야 하는데 바빠서 거지처럼 다닌다. 절약이나,, 무슨 무슨 세일 같은 것들은 시간이 있을 때나 가능한 것 같다. 그래서 그림자 노동인걸까.
kimseonghun
kr
9y
집에와서 푸욱 쉬는 중
내일은 수업이 없다. 일은 있지만. 그래서 오늘은 좀 푹 쉬고 있다. 두시간 째. 빵을 먹고 누웠다. 지난 주 참여했던 학회와 강연들이 떠오른다. 여러가지 관점들. SUNY Buffalo의 교수를 만난 건 참 좋은 일이었다. 연락도 하라 하고,. 후속세대에 대한 생각이 참 있는 분 같았다. 내 공부를 해야겠다.
kimseonghu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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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학교.
학교 햇살이 잘 들어온다. 날이 쌀쌀할때서야 양지가 반갑다.
kimseonghu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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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Gyeongju
My family had a trip to Gyeongju on last weekend. King Munmu, sounds cute, where he asked to be buried was under the sea, so he could be the guardian of shinla against Japan. It has been long since the
kimseonghu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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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fall apart.
Suddenly the weather became colder here in Daegu. A night labourers like me would have felt it earlier. People now drink hot coffee and more soup. Why is this autumn to me so lonely. I have things lost,
kimseonghu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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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오늘까지 마감인 글이 있었는데 실컷 고쳐두고 다른 컴퓨터에서 온라인으로 업로드를 안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괜찮다... 오늘은 이전 걸로 보내고 다음에 다시 보내면 된다. 갑자기 학회 발표를 맡게 되어서, 영광스럽게도 일이 많아졌다. 오늘 바람이 찼다. 등을 펴고 걸을 힘이 좀 없었다. 문득 사람들이 인생은 허무하다 하는데 왜 허무할까 생각을 했다. 허무한
kimseonghun
kr-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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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9월 일 끝 ㅜㅜㅜ
하... 드디어 .. 9월 일이 끝났습니다. 도와준 학생들과 함꼐 저녁 먹구.. 이제 추석연휴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책으로 수업을 하고 .. 요즘도 알랭바디우 읽는중. 띵스 폴어파트와 어둠의 심연도 함께~~
kimseonghu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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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인문학강연 합니다. 블랙리스트와 예술가. 협동의 경제학.
어버버하며 진행준비해바써요. 기록을 남겨봅니다. 의미있는 일에 쏟은 노력이라.
kimseonghun
shakespe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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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mpest by Shakespeare 템페스트 읽기.
프로스페로야 화를 풀어줘.
kimseonghun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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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 책 왔다.
프랑스에서 날아온 내 뇌를 터트릴 책폭탄 Alain Badiou. French Philosopher will make my brain explode.
kimseonghun
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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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 마지막 주. 일기
8월 갑자기 일을 시작한 뒤로 스팀에 글을 거의 쓰지 못했다. 어차피 수익을 노리고 블로그를 하지 않기 때문에 글을 써야 한다는 고통이 없어서 쉬어도 상관은 없지만 글쓰기 참 좋은 블로그였기 때문에 늘 다시 쓰고팠다. 일은 점점 더 복잡해지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당장 다음주 부터는 실제 해야 할 일이 있다. 거기 더해서 개강이다. 교재도 다 구매하지
kimseonghu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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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유 @tipu 제대로 즐기기(입금,잔액확인,출금편) (루크스톡스찡의 'Having fun with tipu' 부분번역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kimseonghun입니다. 얼마전 번역해드린 팁유 찡...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제가 새로 시작한 일이 바쁜 탓에 다른 상세한 가이드들 다 번역을 못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번역 고맙다는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오히려 민망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tipu 처음 시작에 좀 필요해보이는 설명을 번역해야겠다 생각을 했고, 역시나
kimseonghun
ti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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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팁 기능을 아시나요? (@leesunmoo 님 요청으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함 써보세용.)
아주 쉽게 팁을 쏘자!! ** @tipU를 소개합니다.** ** @tipU란 무엇인가, 3초 안에 알기 : 게시물 아래 댓글에 tip! 을 쓴다. 그러면 포스트의 저자는 여러분으로부터 스팀달러를 받는 서비스입니다. 더불어 여러분들은 서비스 이윤을 공유받게 되고요 :) 안녕안녕 여러분? @cardboard 입니다. 7개월 전 저는 “스팀잇을 더욱 좋은 경험으로
kimseonghun
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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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뚜껑, 일기, 8월 6일. 출근 일주일 차.
1. 일주일동안 일을 해본 소감. 지난 주 월요일 오후 세시 반 쯤이었나, 갑작스레 영국 소설 전공의 교수님이 연락을 해왔다. 일이 있는데 이야기좀 나누자는 말. 혹시 학교에 잠깐 올 수 있냐고 말했다. 나는 학교 근처였다. 그렇게 해서, 교수님이 원장으로 있는 학술원에서 기획하는 강연 기획과 진행을 맡게 되었다. 다른 특강에서 자주 마주쳤기 때문에
kimseonghun
g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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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 ESSAY PRACTICE 1
This is my personal post to prepare GRE test, which I am supposed to take probably next year with GRE subjective test as well. I have only tiny amount of information about the test, since I have been focusing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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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100님이 요청하신 타자기 글귀
@hwan100 님 요고 원본입니다. 이미지로 쓰실 때 입맛에 맛게 잘라 쓰시라고 큰 편집 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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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전송해서 파워업해봤습니다 프하하
요즘 일하느라 정신없는 @kimseonghun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사둔 폴로닉스 스팀을 스팀잇으로 가져왔습니다.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 관대함으로 제 스팀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어차피 학생이라 용돈 남은거로 하는 거라..소액이지만 후후 폴로닉스서 스팀으로 보내는 방법이 상당히 쉽네요. 아뒤랑 메모주소만 치고 스팀보내면 끝. 송금확인메일 누르자마자 스팀이
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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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습니다. 셀프축하.
안녕하세요. 그..그 청년 입니다. 조카와 놀아준 뒤로 학교 일에 바빠서 스팀잇 잘 못 왔습니다. 이제 잘 하려고 크롬북을 집에서 학교 자취방으로 가져왔습니다. 오늘부터 대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릴레이 인문학이라는 강연 사업 준비부터 마무리를 맡았습니다. 초보인데 잘 할지 ㅠ.ㅠ 9월부터 열리는데, 대구 시내에서 현수막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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