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차가워지고. 얼마 전엔 짧은 시간동안 눈도 내렸다. 겨울 옷을 꺼내고 새로 좀 사야 하는데 바빠서 거지처럼 다닌다. 절약이나,, 무슨 무슨 세일 같은 것들은 시간이 있을 때나 가능한 것 같다. 그래서 그림자 노동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