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친구가 아침부터 집에서 함께 놀고 있어 점심준비를 했습니다
이럴 땐 단품메뉴가 최선이죠 ㅋㅋ
볶음밥입니다
오늘은 친정엄마가 해주는 방법대로 합니다
흔히 엄마들은 뚝딱 차리는데 맛이 납니다
비결이 뭐냐고 물으면 별거 없다고 ㅎㅎ
이 볶음밥도 딱 그렀습니다만
반응은 좋았던 것 같아요
재료는
돼지고기,양파,당근
신기하게 딱 요것만 들어가야해요!!!!
다른거 넣으면 그 맛이 아니더라고요
자 그럼
먼저 재료를 볶습니다
간장으로 간을 하고요
설탕 아주 조금 넣으셔도 됩니다
밥을 참기름 조금과 볶아줍니다
밥알이 서로 붙지 않게 으깨주며 재료랑 재빨리 섞어줍니다
완성입니다
맛이 통할까요???? 내심 긴장되네요
나만 엄마밥을 좋아하는건 아닌가 싶고요 ㅋ
입 짫은 아들이 먼저 한그릇 뚝딱 비웁니다!
오호~~~
아들 친구도 맛있다며 클리어!!!!
ㅎㅎ 다행입니다
역쉬 엄마의 레시피는 통하는군요!!!
엄마의 레시피는 ♡내리 사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