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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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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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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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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Autumn foliage
Photo by @kim0412 주택가에 심어진 빨강색 단픙은 어느새 땅바닥에 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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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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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주렁주렁 열리다.
담장쪽에 주렁주렁 열린 감이 탐스러워 보인다. 유난히도 이 가을에 감이 멋드러지게 아름다울줄이야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덕질로 보낸 충실한 하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는 이전에 예고했듯, 제가 응원하는 그룹인 아이즈원의 데뷔 쇼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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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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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A brown street
photo by @kim0412 도로를 가다보면 어느새 갈색의 가로수가 보인다. 곧 있을 가을 바람에 낙엽이 떨어 질려고 갈색으로 물들여 놓고 있다. 쓸쓸해져가는 거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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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가을이 아쉬워 ....
거리에 빛과 가을잎사귀의 어울림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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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근뜨근한 쇠고기 국밥
점심때가 되어 배는 고프고 아는데는 지나쳐 왔다. 그래서 눈을 부릅뜨고 식당을 찾던중에 길옆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던 식당이 눈에 들어 왔다. 그래서 차를 대고 들어갔다. 안에는 시끌벅적한 손님들이 가득 했다. 쇠고기 국밥이 눈에 들어와 주문을 했다. 음식점 입구는 해장촌이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길옆이라 주차하기도 편하고 넓다. 얼떨결에 들어간곳이지만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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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 보글 청국장
청국장이 보글보글 끊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청국장위에 고추가루를 뿌려서 주셨다. 청국장 냄새가 전혀 나지않았다. 반찬은 다섯가지다. 그중에서 깻잎이 예전에 어머님이 해주시던 그런맛이다. 일반집처럼 아는 사람만 가는 곳 같다. 주차장은 앞뒤가 넓직해서 주차하기는 편하다. 주차장앞에 동교리 순두부라는 플랭카드도 걸려있다. 산골이라서 처음 가는 거래처를 찾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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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시간
난 차안에서 지금 93.9방송 박승화에 가요속으로 를 듣고 있다. 노래는 김승진에 유리창에 안녕이라는 노래가 흘러 나왔다. 앞에는 빨갛게 물든 나뭇잎들이 보인다. 담당자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이런 시간도 다 있네. 여유시간이 흐른다 한경애에 타인의 계절이 흘러 나온다. 나나나나나.....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외로워지는걸....... ........ 눈물이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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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Ginkgo and net
은행나무와 그물망 의 조화로운 모습 2018/10/29/월 by @kim0412 퇴근길에 야구장에 비춘 은행나무들과 그물망이 한데 어우러져있는 모습에 반해버려 나도 모르게 지나가버릴 가을이 아쉬워 스마트폰카메라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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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
by @kim0412 바쁘게 지하철이 있는곳을 향해 뛰어 갔다. 해우소를 가기위해 ..... 다행이다. 빈자리가 다행히 있었다. 그리고 유유히 지하철을 탄다. 오늘하루도 치열한 일들이 벌어지겠지! 아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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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moon
거리를 지나가다 2018년 10월 27일 (토) by @kim0412 어두움속에서도 환하게 비춘 달이 나무를 지나치면서 아주 작게 보여 호주머니에서 폰을 꺼내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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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 위태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아이가 태어날 때도 부모는 초보자요.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며 어른이 될때까지 부모노릇하는 것도 초보이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지 처음부터 기초를 잘 다져 놓아야 위험하거나 위태롭지가 않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익숙하고도 낯선 나라 Book Reviewer @ilovemylife 입니다. 중국은 우리에게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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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유없는 결과는 없다.
은행나무와 소나무가 가을을 맞이하여 점점색이 노랗고 갈색으로 변하더니 떨어질 시간이되어 아래로 떨어진다. 나무만 보았을때는 모르지만 바닥을 보니 떨어져 있는 흔적이 고스란히 땅바닥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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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에 돌솥밥을 더하다.
의정부방향 장암쪽에 무봉리 토종순대국이 보여 들어갔다. 잠시뒤에 돌솥과 함께 나오길래 잘못 주문했나 하여 물어보니 여기는 밥을 돌솥으로 나온다고 하시네요. 생각지도 않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돌솥밥이 나왔다. 돌솥밥에는 콩밖에는 들어있지 않았고 양이 조금 적어보였지만 누릉지 먹을 생각에 괜찮았다. 무봉리 토종 순대국 이곳은 돌솥밥이 나와서 인지 가격이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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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일기
어영부영 시간은 흘러 바깥은 깜깜해져 있다. 어찌된 건지 하루해가 너무 짧다. 이루어 놓은 것은 1도 없으면서 시간은 유수와 같이 빠르다. 오늘에 하루는 잠시 외출을 하여 어제하려던 것을하고 한참을 이런 고민 저런 고민하며 방황하고 쉬는데 ,회사 일로 전화 오고 걱정이되어 오후에 다시전화해보니 월요일에 처리해도된다기에 안심이되니 맥이 풀리네. 이런 시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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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streetlights and trees
가로등 색이 노랗게 변한 것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변해버린 나뭇잎 by@kim0412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 집으로 가는 샛길에 펼쳐진 모습에 홀려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요리조리 재보지 않고 카메라 일발 장전 발사하여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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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푸른하늘아래 담벼락
새파란 하늘 아래에서 가을이 익어가는 담벼락을 보라. by @kim0412 차를 몰고 바람과 탁트인 한강을 보러 갔는데 자연의 햇살이 비춘 한강이 너무 아름다워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순간을 담아보려 하던중 멋있는 장면이 눈에 땡겨 잘나온 장면을 담아보고자 몇 컷을 찰칵해서 그중에 한 컷을 담아 본다.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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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 적
난 오늘 이곳에 흔적을 남기고자 한다. 어떤 말을 써야 할지 내가 알고 있는 전문 지식을 써야 할지 는 잘 모르겠다. 다들 각자가 알고 있는 주 종목을 잘 들 써 내려간다. 하지만 난 아는 게 없다. 인생을 헛되이 살았나 보다. 쌓아 놓은 부도 없다. 하지만 언젠 가는 ,언젠가는 부자가 될 거라 믿는다. 기약은 없지만 희망이라도 있어야지 되지 않은가? 돈 드는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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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Autumnal walls
While I was walking around for an exhibit on the subject of autumn, I saw a colorful scene on a long wall, so I took a few cuts to get a picture of the beautiful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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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The yellow ginkgo trees of autumn
I was walking around to get a piece on the subject of autumn when I saw a yellow ginkgo tree on my way home, so I took a few cuts to get a nice picture.
kim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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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The autumn sky, trees and rivers
While I was traveling around to get a work on the subject of autumn, In order to capture the pictures of trees, rivers and roads, he cut some of the most famous pieces in order to capture the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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