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가 되어 배는 고프고 아는데는 지나쳐 왔다.
그래서 눈을 부릅뜨고 식당을 찾던중에 길옆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던 식당이 눈에 들어 왔다.
그래서 차를 대고 들어갔다.
안에는 시끌벅적한 손님들이 가득 했다.
쇠고기 국밥이 눈에 들어와 주문을 했다.
음식점 입구는 해장촌이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길옆이라 주차하기도 편하고 넓다.
얼떨결에 들어간곳이지만 쇠고기 국밥은 뜨근 뜨근하고 국물이 찐했다. 밥도 추가로 한공기 더먹었다.
그런데고 가격도 착하다.
단 돈5천원이다.
밥먹고 횡재한다는 생각을 해보기는 처음이다.
서민들식당이면서 가격도 착하다.
전화 :031-829-9279
맛집정보
해장촌
뜨근뜨근한 쇠고기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