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침

kim04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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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m0412@kim0412

바쁘게 지하철이 있는곳을 향해 뛰어 갔다.
해우소를 가기위해 .....
다행이다.
빈자리가 다행히 있었다.
그리고 유유히 지하철을 탄다.

오늘하루도 치열한 일들이 벌어지겠지!
아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