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kim0412
바쁘게 지하철이 있는곳을 향해 뛰어 갔다. 해우소를 가기위해 ..... 다행이다. 빈자리가 다행히 있었다. 그리고 유유히 지하철을 탄다.
오늘하루도 치열한 일들이 벌어지겠지! 아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