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이곳에 흔적을 남기고자 한다.
어떤 말을 써야 할지 내가 알고 있는 전문 지식을 써야 할지 는 잘 모르겠다.
다들 각자가 알고 있는 주 종목을 잘 들 써 내려간다.
하지만 난 아는 게 없다.
인생을 헛되이 살았나 보다.
쌓아 놓은 부도 없다.
하지만 언젠 가는 ,언젠가는 부자가 될 거라 믿는다.
기약은 없지만 희망이라도 있어야지 되지 않은가?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일기 쓰듯 마음을 비우고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