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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스티미언(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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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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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라서 올리는 개념] 포크(fork)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상화폐를 조금씩 공부하고 알게되면서 얄팍하게 알거나 전혀 모르는 지식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꼭 가상화폐뿐만 아니라 어떠한 지식습득에 있어서도 정확히 아는 지식(남들에게 설명해줄수있는)과 머리속에 있는 지식(설명x, 관련 지식을 보았을때 떠오르는)은 다릅니다. 살면서 이 부분을 정말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인들에게 스티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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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ND 콘서트 후기 IN 롯데콘서트홀
안녕하세요~ 스티머 여러분 오늘은 제가 제일!!! 올해 기대했지만 큰 실망한 공연 후기를 작성해볼까합니다. 그 공연은 바로! 제 인생영화 LALALAND CONCERT! 혹시 안보셨나요? 이 영화 정말 괜찮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감 음악 사랑을 잘 배합시켜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적인 영화입니다. 400만 돌파했구요. 나온지 반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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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해외 축구 뉴스 10가지 2017.06.06 BY 아스날팬
바이에른뮌헨은 에버튼의 공격수 로멜로 루라쿠의 영입에 참여, 맨유와 첼시와 경쟁 (Manchester Evening News) 토트넘 의 미드필터 에릭센은 바르셀로나와의 링크에 관심이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Ekstra Blade via Independent) 아스날의 벵거는 프랑스 니스에서 가지디스와 함께 포착되었고, 음바페의 영입을 위한 활동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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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리플 상장으로 인한 투기판(XRP IN bithumb)
드디어 오늘 8시 40분쯤 빗썸에도 XRP가 상장되었습니다. 5월 21일 기준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코인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기에 상장 후 가격 급등을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 주식도 공모가에서 떨어지기도 하니 결과는 역시 상장 후 봐야합니다. 한국의 투기 ,투자? 심리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공모후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고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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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기 2부(아무말대잔치 주의)
캄보디아 여행기 2부입니다. 자유여행으로 동생이랑 다녀왔습니다. 또 이러한 자유여행으로 고생을 하고 싶은데 마음이 맞는 사람이랑 시간을 맞추고 취준하고있는 요즘이라 시간 내기 힘드네요. <씨엠립의 어느 한 마을> 동생을 자전거 태워주는 교복 입은 현지학생 앙코르와트를 구경하기 위해 많이들 찾는 씨엠립은 대부분? 아니 거의 전체 평지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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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자유 여행기(
무료하게 회사일을 하는 요즘 주변에서 휴가때 어디 갈거라는 둥 해외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니 일에 집중할 수 가 없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얼마나 설렙니까 해외여행... 사실 해외여행을 많이 가보지 못해 아직도 비행기타는 전날이면 긴장되고 설립니다.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도 그런가요?? 그래서 놀러갔던 곳의 사진을 곱씹어보며 그때의 추억의 회상하면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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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추천
벌써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점점 계절이 여름 겨울 여름 겨울 2계절화 되가고 있는거 같네요. 여름이면 바다 많이 놀러오시죠! 저는 동해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헤헤 < 경포대 > 그중에서도 동해안의 대표적인 바다하면 경포대가 있겠죠. 강릉은 동서울 기준으로 2시간 30분도 안걸리는 가까운(?) 도시입니다. 나름의 문화가 많은 도시고 맛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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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알게 된 계기(THE IMAGE THAT FIRST MOVED ME TO START BTC)
전자공학을 전공한 저는 이것저것 IT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이해하는 것을 즐겼죠. 그러던 와중 수학을 전공하는 친구가 암호를 더 깊게 공부해야겠다면서 말해준것이 블록체인 기술이였습니다. 친구로 부터 들은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사실 그당시에는 2012년이었는데 블록체인기술이 이해도안되고 실체가없는 가상화폐를 거래한다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사실 저 당시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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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rich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이런곳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 정말 세상은 넓고 신기한 것은 많습니다. 평소 다양한 것에 관심많고 남들보다 앞서가야 성공할수있다고 믿기에 노력하나 항상 늦죠. 사실 스티밋도 늦은걸까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스티밋을 시작한것도 가상화폐 열풍에 힘입어 이더리움을 알게 됬고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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