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이런곳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
정말 세상은 넓고 신기한 것은 많습니다.
평소 다양한 것에 관심많고 남들보다 앞서가야 성공할수있다고 믿기에 노력하나
항상 늦죠. 사실 스티밋도 늦은걸까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스티밋을 시작한것도 가상화폐 열풍에 힘입어 이더리움을 알게 됬고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들었고 조금 이해해본 결과 상당히 흥미롭고 투자해볼만하다고 생각되서 입니다.
중앙화되서 제약이 없는 하지만 안전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무궁무진한 어플리케이션을 접목시킬수있겠더군요
현재 스티밋은 이러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이런 블로그형태를 운영하는데 평소 책, 영화, 여행등의 후기를 올리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어 한번 자전적인 이야기들로 소소하게 해보려고요.
단순 기록에 초점을 맞추고 올린 글들이 향후 스팀이란 가상화폐로 저에게 얼마나 이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게임하는것보단 생산적이겠죠??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