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학을 전공한 저는 이것저것 IT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이해하는 것을 즐겼죠.
그러던 와중 수학을 전공하는 친구가 암호를 더 깊게 공부해야겠다면서 말해준것이 블록체인
기술이였습니다. 친구로 부터 들은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사실 그당시에는 2012년이었는데 블록체인기술이 이해도안되고 실체가없는 가상화폐를
거래한다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사실 저 당시만해도 비트코인이니 가상화폐가 익숙하지
않던때고 저런곳에 큰 돈을 투자하는 사람이 많지도 않을뿐더러 저는 돈도 없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것에 대한것을 완전히 잊혀질쯤 저는 한 게시판에서 다음과같은
글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피자??
몇백억짜리 피자???
내용은 아주 초창기의 비트코인을 줄테니 피자좀 보내달라는 사람의 글이었습니다.
저 당시만해도 비트코인의 가치를 예견한 사람은 많지 않았겠죠
저 사람이 내건 피자 2판의 비트코인의 갯수는 무려 10000개!!!!!!!
10000개!!!!!!!!!!!
현재가로 300억!!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졌고 역사상 최초의 비트코인의 현물거래였다고 합니다.
결과론적이지만 저 사람은 현재 무슨 기분일까요. 한국에서와까지 알정도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에피소드일겁니다.ㅋㅋㅋㅋㅋ
2010년당시에 비트코인을 가졌던 만큼 그쪽분야에 밝은 사람이니
충분히 돈을 벌었을지 않을까요??
사실 제가 스팀에 기대하는 것도 이런점입니다.
짧은 글 재주로 이것저것 올려보고 제가 배우는것도 올려보고 할건데
이러다보면 사실 글 포스팅 능력(추후 여러방면에 도움이되겠죠)와 스팀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지 않을거란 기대감에 스티밋에 동참하는거죠.
과연 사진과같이 7년후의 결과는 어떨까요? 다같이 잘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