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마장동 우시장은 들어봤어도 독산동 우시장은 처음 들어본 카일!
지인 소개로 고고!
가격을 봐서는 늘 싼지 안 싼지 잘 모르겠지만, 저렴하겠거니 하면서 주문!
기본으로 나오는 것들.
저 하얀 것이 힘줄이라고 했는데, 용기내어 먹어 봤는데...음...전...맛만 보는걸로.
그 앞에 빨간 아이는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ㅠ.,ㅠ
제가 음식 안 가지고 잘 먹는데, 나이 먹을 수록 왜케 가려지는게 많은지..
천엽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요 양념이 넘 맛있었어요.
약간 대구 뭉티기 먹을때의 양념장과 비슷하지만 간장과 부추가 추가된
일단 모듬구이로 시켰어요.
약간의 육회도 주시네요.
차돌박이부터 촥촥~ 챱!
얘 이름은 모르겠지만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콩나물국을 좋아하는데, 요기는 기본으로 나오네요
먹을 만큼만 구워서 챱챱!
젤 맛나다는 살치살 추가!
포스팅 하다보니 또 가고 싶어집니당!
[테이스팀#152]독산동 우시장 포장마차200호 @서울 독산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