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강릉에서 해변을 따라 달리다가 들린 커피포레스트
나무들에 가리긴 하지만, 바다 바로 옆에 있어 더 운치 있는 카페인 것 같아요.
몇 년전엔가 지인들따라 와봤던 곳이더군요.
탁 트인 실내
워낙 손님이 많다보니 이 공간까지 다 좌석으로 했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만.
커피원두나 드립커피를 사 가도 되지만,
카페에서 마시려면 일단 자리가 있는지 확인부터 해야 해요.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가, 여러 번 옮겨서 구석진 데로 자리를 잡고.
주문한 커피와 치즈케잌이 나왔습니다.
커피 맛은 잘 모르지만 일단 향을 음미하고,
이쁜 잔과 접시에 담긴 커피와 케잌을 눈으로 감상하고.
그리고 맛을 봅니다.
엄청 특별하거나 어떻다라고 품평은 못 하겠지만,
어쨌든 맛있는 커피
향기로운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네요.
여기가 테라로사 사천점이였는데 이름이 커피포레스트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분위기 있는 카페 찜!
맛집정보
카페포레스트
[테이스팀#163]간만에 찾은 '커피포레스트' @강릉 사천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