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평창을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송어회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오가느라 바빠서 한번도 가보질 못 했었어요.
그러다가 친구들이 뽑은 맛집, 머루산장을 다녀왔습니다.
푸짐한 밑반찬
도토리묵도 좋아하고, 미역초무침도 좋아하고, 오른쪽 위에 옥수수랑 팥조림? 같은 것도 맛났어요.
송어회 (2인분)
그리고 야채도 함께 줍니다.
큰그릇에 갖은 야채를 넣고 초고추장과 콩가루를 넣고 비벼비벼~
그리고 송어회와 먹으면 똭!!!
회무침 같으면서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흰밥에 와사비와 송어회를 올리면 송어회초밥!
요것도 짱맛!
밥에 야채 그리고 송어회 조합도 든든합니다.
송어회를 다 먹으면 매운탕을 먹습니다.
칼칼하니 맛나요!
끝으로 돌솥에 남은 누룽지로 마무리~
너무 배부르고 맛있었어요.
뒷테이블에 있던 현지인으로 보이는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대화를 나누며,
어디 송어회 별로더라, 여기는 괜찮다, 맛나다~ 이런 얘길 들으니 진짜 맛집인가 싶고.
무튼 송어회를 처음 맛봤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연어나 방어와 같은 붉은 빛깔이지만 맛은 또 완전 다른 송어회 추천합니다.
[테이스팀#153]강원도 하면 송어회 '머루산장' @횡성 둔내](https://kr.tasteem.io/post/49259)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