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연말연시는 모임 시즌!
연말은 끝났지만, 모임은 계속 된다!
회사 근처에 참치집이 네군데 (제가 아는) 정도 있는데, 한번도 도전 안해본 곳을 가봤습니다.
방으로 자리를 잡고 앉자마자 참치가 똭!
요거 맛난거라고 하셨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시간이 없으셨는지 부드러울거라 생각한 무가 딱딱!
참치 맛을 잘은 모르지만,
여기 맛있었어요.
다른 데와는 조금 더 다르게 고급진 맛?!
사장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계속 계속 새로운 부위를 가져다 주시고,
김싸 먹는건 하수라고 해서, 와사비랑 기름장 같은 걸로 먹으려고 했죠.
끝으로 주신 수제라면!
면은 공산품이지만, 국물이 수제더라고요.
연한 매운탕 느낌이 나는 진한 국물이 끝내줬어요!
술 먹고 바로 해장 똭! ㅎㅎ
방이 많아서 소소한 모임 장소로 좋을 듯 합니다.
[테이스팀#143]사장님이 친절한 참치집 '박형구의 참치이야기' @서울 양재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