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답이 없다지만… 진짜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인생의 중요한 결정은 신중해야하기도 하지만, 또 신중하다보면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때도 있다. 그래서 지금이 최선인가!?
무조건 지금이 최선이겠지! 그러나 최선은 바뀔 수 있고 늘 그 최선을 찾아가는 여정, 그게 인생인건가!? 모르겠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