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166]양양 쏠비치(소노호텔) 조식 이용 후기

khaiyou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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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휘닉스호텔 조식후기에 이어 양양 쏠비치 조식 이용후기입니다.
(쏠비치가 소노호텔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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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했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고 싶어서 7시에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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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에 있는 조식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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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창가 자리를 잡고 음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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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바, 한식바, 중양식바, 후식바 등 기본적인 것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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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것은 첫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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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시작해봤습니다.

이제는 양이 줄어선지 정말 뷔페에서는 맛만 보는 형식으로 음식을 담아야 하나봐요.
그러지 않으면 다 맛볼 수가 없는...

일단 천장이 높고, 식탁간 간격이 휘닉스호텔보다 넓어서 좀 더 쾌적한 느낌이였습니다.
휘닉스호텔은 눈풍경을 즐길 수 있었지만요.

가격은 휘닉스랑 같이 28,000원인데 숙박으로 10% 할인을 받았습니다.

일전에 출사 겸 콘도에 묵은 적이 있었는데, 호텔은 처음이네요.
늦게 도착해서 1층을 배정 받았지만, 덕분에 디럭스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아서 좋았습니다.

겨울엔 겨울 바다를 즐길 수 있고,
여름엔 호텔 바로 앞의 바다를 즐길 수 있어 좋은 곳 같아요.

쏠비치 중 새로 생긴 더 좋은 곳이 있다는 얘길 들었지만, 여기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오고 싶어효!!!

호텔방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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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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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오늘은 2020년 1월 30일)

(오늘은 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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