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휘닉스호텔 조식후기에 이어 양양 쏠비치 조식 이용후기입니다.
(쏠비치가 소노호텔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피곤했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고 싶어서 7시에 나갔습니다.
지하 1층에 있는 조식 뷔페
다행히 창가 자리를 잡고 음식을 담습니다.
샐러드바, 한식바, 중양식바, 후식바 등 기본적인 것들이 있었어요.
일단 요것은 첫 접시
가볍게 시작해봤습니다.
이제는 양이 줄어선지 정말 뷔페에서는 맛만 보는 형식으로 음식을 담아야 하나봐요.
그러지 않으면 다 맛볼 수가 없는...
일단 천장이 높고, 식탁간 간격이 휘닉스호텔보다 넓어서 좀 더 쾌적한 느낌이였습니다.
휘닉스호텔은 눈풍경을 즐길 수 있었지만요.
가격은 휘닉스랑 같이 28,000원인데 숙박으로 10% 할인을 받았습니다.
일전에 출사 겸 콘도에 묵은 적이 있었는데, 호텔은 처음이네요.
늦게 도착해서 1층을 배정 받았지만, 덕분에 디럭스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아서 좋았습니다.
겨울엔 겨울 바다를 즐길 수 있고,
여름엔 호텔 바로 앞의 바다를 즐길 수 있어 좋은 곳 같아요.
쏠비치 중 새로 생긴 더 좋은 곳이 있다는 얘길 들었지만, 여기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오고 싶어효!!!
호텔방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밤과
아침
(오늘은 2020년 1월 30일)
(오늘은 2020년 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