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랜만에 사진이벤트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31절날!
다들 국기 게양하셨지요~^^
(전..자취생이란 핑계로...후허후허후허...)
대신 스팀잇에 태극기가 잔뜩 휘날리길 바라며~~~(읭?!)
어제 술자리에서 팀장님이 간만에(?) 좋은 말씀을 하셨네요.
"일제강점기의 후유증(?)으로 우리가 기억하는건 일본에
지배당했다는 사실 뿐이지만, 역사적으로 수천, 수만 번의 침략과 지배를 뿌리치고 대한 민국은 여전히 독립국가이다. 그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일제강점기때부터 내려오는, 뿌리뽑지못한 잘못된 역사) 교육의 힘이 참 무섭다는 걸 느끼면서,
우리의 국민성이 (정치인말고 늘 국민들이 자유를 쟁취했음을~) 자주적이라는 걸 잊지 말고, 자긍심을 높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 하루는 당당하게 놉시다!! 오늘이 있게 해준 그 분들께 감사하면서!!!
전 일하러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