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917]일본은 흐리고 비!

Words
50
Reading
1 min
Listen
Play
41m

IMG_1321.jpeg

달콤했던 한국에서의 휴가를 끝내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다.

며칠 동안 실컷 먹고, 쉬고, 익숙한 것들 속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캐리어를 챙겨 공항으로.

일본에 도착하니 흐리고, 비도 내린다

역에 서 있으니
‘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잠깐의 휴가는 끝났지만 또 이렇게 일상을 이어가야지.

비 내리는 일본의 플랫폼에서 다시 다잡는 마음.

[카일의 일상#917]일본은 흐리고 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