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코인 거래를 잘 하지 않고, 거의 존버만 하고 있는데 보유하고 있는 '라이트코인'에 유(의)자가 달렸더라구요.
유의지만, 시간이 지나서 코인이 신뢰성을 얻으면 다시 거래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어쩌나 한동안 지켜보다가 루나사태도 그렇고 해서 일부 손절을 했습니다.
코인이 -70~80%를 가고 있어도 손절을 안 했었는데 말이죠.
상승기는 짧고, 침체기는 깁니다.
왜 그럴까요?
주식보다 훨씬 더 등락이 심한 코인
존버 마음으로 버티고는 있지만, 주변에서 사고팔고, 손절도 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뭔가 해야 하나 불안하기도 하고
정말 아무 것도 안 하기가 제일 어렵다는 말이 와 닿네요.
이 또한 지나가는 과정일지...
스팀잇을 시작한지, 코인을 안지가 거의 4~5년이 되어 가는데, 언제쯤에나 수확이 있을지...
루나 사태도 그냥 발전하는, 지나가는 과정인건지...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그러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멀쩡한 자산이 하나도 없으니.
스팀잇이 있어, 함께하는 스티미언들이 있어 조금은 든든한 요즘입니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