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요즘 코로나의 영향으로 회사ㅡ집ㅡ회사ㅡ집 하다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네요.
집콕할 때는...드라마와 함께~
이미 종영한 사랑의 불시착.
보고 싶지 않아도 계속 뜨는 인터넷 뉴스기사 등으로...
이런 저런 논란과 이슈 등에도 볼 생각이 없었는데...
대만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그 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 시청을 시작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설정이 어떻게 전개되나 싶었는데...
잼나네요.
진짜든 아니든,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보니 잼나네요.
언뜻 드라마 속에 그려진 북한의 모습이 꽤 사실적이라고는 하는데
전혀 교류가 없는 우리다보니 전혀 상상은 안되네요.
조연들의 연기들도 너무 좋고.
손예진은 어쨌든 이쁨.
현빈은 어쨌든 존잘.
아직 9회까지 못 봤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대화에 참가하기 위해 시청하기 시작한 사랑의 불시착~
남과 북의 사랑, 어떻게 끝날지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