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하루 8시간 이상을 보내는 사무실, 그리고 늘 눈을 바라보고 있는 모니터.
최근 눈의 번짐 현상도 심해지고 해서 고민을 하던 중,
좋은 해상도의 모니터 성능을 직접 보고 반해버려서 구매를 결정
도착하니 생각보다 더 크네요.
기분좋게 오픈을 하였는데….
너는 뭐니?!
아, 조립을 해야 하는구나~
이런 거 좋아했지만 뭔갈 조립해본지가 너무 오래라 순간 당황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시끄러울까봐 퇴근 시간 이후에 오픈을 했더니 도와줄 사람도 주변에 없었고…
어쨌든 혼자 조립을 완성했습니다.
블루라이트나 시력보호는 모르겠지만, 일단 엑셀에서 더 많은 글자를 볼 수 있다는 것에 큰 만족!
이게 주된 이유였죠.
한 화면에서 마우스 굴려가며 자료를 보는 게 조금 번거로웠거든요.
어쨌든 회사 일을 위해 키보드와 마우스도 장만하고 이번엔 모니터까지…..
건강하게 일합시다!!
(회사에서 기본제공해줄 때 좀 좋은 걸 해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