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2020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싱기방기
그리고 별로 실감이 안 나네요.
늘 그랬듯이.
어쨌든 새해는 밝았고, 한 살 더 먹기위해 떡국을 끓였습니다.
사골국에 떡과 만두를 넣고 간을 조금하고 끓였습니다.
처음으로 계란 지단을 부쳐서 올렸어요~
새해니까~
제가 떡국을 좋아해선지,
자취하면서 떡국을 못 먹는게 아쉬웠거든요.
2020년엔 친구들과 떡국으로 하루를 시작했네요.
올해는 설날도 1월에 있어서 뭔가 후다닥 새해느낌이 지나갈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편히 쉬시고, 새해 출발 잘 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