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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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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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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international
zzan
2020-02-19 19:11
맑고 건강한 혈액으로 빠르게 바꾸는 6가지 방법
식사를 대신하는 꿀 디톡스 하루 두 끼 식사 현미 식사 운동 물 마시기 머그 컵 한 잔에 반 티 스푼의 천일염 복식 호흡 배로 하는 긴 호흡. 하루에 적어도 20분.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집 안에서보다 공기가 좋은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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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international
zzan
2020-02-18 18:53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등 골라내기 이벤트 #004
한국 스티미언들이 한글로 작성한 글들을 보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붙여서 쓰기 기준에 어긋나거나 철자가 틀려 있는 사례들을 너무나 자주 본다. 예를 들면 이렇다. 깍아야 → 깎아야 안된다고 → 안 된다고 높았던거죠 → 높았던 거죠 얼마전 부터 → 얼마 전부터 되었을 지도 → 되었을지도 산다는게 → 산다는 게 사회속(3) → 사회 속 복된일 → 복된 일 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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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international
zzan
2020-02-17 20:50
스팀 가격, 많이 내렸지만 52주래 최저 가격의 2배보다 훨씬 더 높은 가격이다.
스팀이 200원 밑의 가격 수준에서 한참을 맴돌다가 어느 날부터 뛰기 시작했다. 52주 최저 가격 113을 찍고 오르기 시작하더니 2배를 넘고 3배를 넘어 400원에 육박했다. 그러더니 급락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52주래 최저 가격의 2배보다 훨씬 더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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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ko
2020-02-17 20:29
더 센 놈(downvoter)이 왔다.
@mack-bot가 와서 내 글과 댓글에 $0.010 정도의 downvoting을 일삼더니, 이제는 @spaminator까지 와서 그 123배인 $1.231 downvoting을 하고 갔다. 그들은 한 패거리인 것 같다. 스팀 시세가 싼 지금의 상황에서는 Downvoting 금액이 별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그들이 다운보팅을 하면 내 글과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된다는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7 20:00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등 골라내기 이벤트 #003
한국 스티미언들이 한글로 작성한 글들을 보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붙여서 쓰기 기준에 어긋나거나 철자가 틀려 있는 사례들을 너무나 자주 본다. 예를 들면 이렇다. 깍아야 → 깎아야 안된다고 → 안 된다고 높았던거죠 → 높았던 거죠 얼마전 부터 → 얼마 전부터 되었을 지도 → 되었을지도 산다는게 → 산다는 게 사회속(3) → 사회 속 복된일 → 복된 일 몇일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7 19:12
드디어 @bcm에 약 8천 스팀 파워를 위임(delegation)하는 데에 성공했다.
#steembottracker를 통하여 SP를 위임(delegation)하려고 했었는데 번번히 자꾸 오류 메시지가 떠서 실패했었다. 최근에 위임을 위한 주소(경로)에서 앞 부분에 있는 'v2.'을 제거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오늘 약 8천 SP정도를 위임하는 데에 성공했다. BCM 몰 측은 앞으로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하도록 상품의 다양화에 매진하여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7 17:34
그동안 미화 대비 유로화가 많이 약해졌다.
미화 대비 유로화 가격이, 일봉 차트로 보니, 2018년 2월 이후 쭉 하락했다. 그게, 주봉 차트로 보니, 2016년 12월의 낮은 가격 수준을 향해 돌아가고 있다. 그게, 또 60분봉 차트로 보니, 올해 2월 이후로 계단 내려갈 때 무릎 높이처럼 쭉 내려갔다. 매도해 놓으면, 잠깐 오르더라도 버티면 다시 내려가기를 반복했다는 의미. 15분봉 차트로 보니,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7 08:42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등 골라내기 이벤트 #002
한국 스티미언들이 한글로 작성한 글들을 보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붙여서 쓰기 기준에 어긋나거나 철자가 틀려 있는 사례들을 너무나 자주 본다. 예를 들면 이렇다. 깍아야 → 깎아야 안된다고 → 안 된다고 높았던거죠 → 높았던 거죠 얼마전 부터 → 얼마 전부터 되었을 지도 → 되었을지도 산다는게 → 산다는 게 사회속(3) → 사회 속 복된일 → 복된 일 몇일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6 08:47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등 골라내기 이벤트 #0001
한국 스티미언들이 한글로 작성한 글들을 보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붙여서 쓰기 기준에 어긋나거나 철자가 틀려 있는 사례들을 너무나 자주 본다. 예를 들면 이렇다. 높았던거죠 → 높았던 거죠 얼마전 부터 → 얼마 전부터 도전중 → 도전 중 되던차 → 되던 차 호재중 → 호재 중 사용중 → 고민 중 고민중 → 고민 중 산다는게 → 산다는 게 사회속(3) → 사회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6 00:31
야트막한 산에 등산한 후 먹은 회와 매운탕
친구가 다니는 산행 모임에 함께 가자고 하여 일찍부터 서둘렀다. 산이 높지 않으나 사람이 많아 한 장소에 모여 대절 버스로 이동했다. 기존 회원들이 물과 김밥을 건네며 반갑게 반겨 주지만 아무래도 서먹서먹하다. 산에 오를 때에는 친구와 친구의 친구와 대화를 하며 오른다. 정상에 올라서야 막걸리를 한 잔 하며 드문드문 대화를 한다. 다 함께 내려와선 예약 식당으로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4 17:46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니 #eobot 클라우드 마이닝 효율이 오른다.
예전에 약간의 투자를 하여 클라우드 마이닝을 하고 있다. #earnbitcoin에게서 쓴 맛을 본지라 아주 적은 금액만 #eobot에 보냈었다. 그런데 그 때와 지금의 비트코인 시세가 다르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니 클라우드 마이닝으로 채굴한 비트코인의 가격도 덩달아 올랐다. 어떤 전문가(투자가)의 말대로 1비트코인이 1개당 미화 1천만 달러로 오르면 지금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4 06:57
처음 먹어 본 물닭갈비
인천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일을 마치니 밥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친구들을 모았더니 건강원 가게에서 만나자고 한다. 꾸역꾸역 건너가니 다들 모여 나를 기다리고 있다. 뭘 먹을까 하다가 간재미찜으로 정했다. 그런데 식당으로 가는 중에 물닭갈비로 하자고 해서 그리로 바꿨다. 차려내오는 음식을 보니 물에 찌는 닭갈비 요리였다. 굽거나 볶는 고기에서 발암 물질이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3 03:22
유성장과 비빔밥
유성장은 매 4일과 9일에 열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고 있지만, 유성장 터는 탁 트인 곳이니 어느 정도 감안해서 마스크와 안경을 쓰고 간다. 사람들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런대로 있다. 딸기가 참 싸게 나와서 1상자를 샀다. 그밖에 눈 시력 개선과 치매 예방에 좋다는 결명자, 2천 원을 깎아서 33,000원에 산 수제 구두를 포함하여
kgbinternational
zzan
2020-02-12 15:06
참한 밥상
눈에 보이는 고기가 없는 밥상을 받아 본 게 얼마만이냐? 밥아, 너 참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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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11 10:14
나스닥 선물 지수, 이대로 가면 2월에 1만까지 가겠다.
2월 1일에 9,000을 돌파하여 10일만에 500포인트 올랐다. 이 기세대로 연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간다면 2월에 1만 포인트를 넘어서겠다. 아마존 등 핵심 기술주들의 발전이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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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11 05:07
그 가로등, 참 밝다. #1
비타민 D 합성을 위해 산책을 하러 나섰다가 하늘을 보니, 푸른 하늘에서 해가 가로등에 걸쳐져 있다.
kgbinternational
zzan
2020-02-09 16:53
지난해 성탄일 회초밥 도시락 특식 유감
성탄절에도 모두 일을 해야 하니 먹는 거라도 조금 특별하게 먹자고 하여, 그러자고 했더니, 대뜸 회초밥을 주문하는 것이 어떠냐고 나를 떠본다. 내심 가까운 식당에 가서 샤브샤브나 쌈밥을 제안하려고 했는데 다수의 여성들이 압도적으로 선호한다고 하니 그냥 따르는 외에 별 수가 없다. 도착한 도시락 회초밥은 약간 차가워서 마뜩치 않았지만 내색을 하지 않고 먹는데
kgbinternational
zzan
2020-02-09 03:33
어원을 몰라서 또는 입에 붙어서 습관적으로 틀리게 하는 말들
'다르다(different)'고 말해야 할 적에 '틀리다(wrong, false)'고 말하는 경우를 자주 접한다. 우스워서 헛웃음이 나온다. 내 의견은 '틀려요' → 내 의견은 '달라요' '~하겠습니다'고 말해야 할 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하는 사례를 접하면 불편하다. 자, 그럼, 이제부터 회의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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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2-09 03:0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때문에 미루고 있는 일들
이발: 시기를 너무 넘겼다. 휴대폰 충전기 케이블 구매: 접촉 부분에 이상이 있는지 충전이 됐다 안 됐다 하여 불편하다. 요양 병원 입원 어머니 방문: 오지 말라고 내게 전화를 하셨다. 음, 또 뭐가 있을까?
kgbinternational
zzan
2020-02-08 16:32
환영 오찬을 청국장으로
내 일에 새로운 사람들이 합류했다. 우선 중간층부터 식사를 하기로 하고 청국장 집으로 정했다. 청국장으로 하자는 내 제안에 모두 좋다고 해서 예약을 하게 해서 식당에 도착하여 서로 수인사를 하게 했다. 역시 청국장은 침치찌개처럼 무난한 먹을거리다. 식사 중에 술은 생략했지만 앞으로 서로 잘해보자는 약속은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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