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주 늦게까지 잠을 잤다!
오후 3시쯤 일어나서 밍기적 밍기적 했으나,
머리가 길다고 해서 머리 자르고,
아들래미와 함께 한시간정도? 학교 운동장에서
열심히 놀았더니,
헛헛헛 10000 걸음이 넘었다.
역시 꼬맹이들 에너지는 못 따라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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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