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절 하니 이런 시가 생각납니다!
하늘이 처음 열리고 - 단군이 나라를 세운 날이죠! 오늘 이제 집에 왔어요! 지금까지 일하고 오니 피곤합니다! 내일도 일하러가야 하네요 그나마 만보 달성 했네요! 우리 애들은 오늘 신나게 게임 했을것 같지만 마무리 잘하고 잘자요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