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많이 선선하네요. 이제는 저녁에 창문 열고 자기도 힘드네요. 그만큼 가을은 왔네요 덕분에 운동도 하기 좋은 날입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하는 시간이네요. 세상에 사는 건 우리 선조들이 만든 규범과 법을 따라가고 있죠. 문제는 이것이 좋을수도 있지만 너문 짜여진 틀에 갖힌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타파도 못하니 아이들이 불쌍 히기도 합니다. 그걸 따라가야 하니 그냥 오늘은 왠지 그런 엉뚱한 생각이 들었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