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입한 축구화입니다.
풋살화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무릎 컨디션을 고려하다보니 풋살화를 선택하게 되었네요.
인조잔디에서 뛸 때 살짝 둔해지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첫 경기에 2골 1어시.
이번에 산 축구화는 밑바닥이 다 떨어질 때까지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인증사진 찍었다고 또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ㅎㅎ
좁은 운동장에서 뛰다가 넓은 운동장에서 뛰니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체력을 키워야 할 텐데.. 어찌 체력을 키워야 할지. ㅎㅎ;;;
저는 축구를 주말에 대전에서 즐깁니다.
대학교때부터 했으니 꽤 오래 하고 있네요.
이제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오니 축구를 좀더 상쾌한 기분으로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