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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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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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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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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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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늦은 겨울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벌써 들녁에는 노오란 산수유가 피었네요. 봄이 훌쩍 다가온 느낌이 듭니다. 꽃구경 생각에 마음이 들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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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접근금지
부적하나 챙겨볼까요 ㅎㅎ 코로나 때찌~~물럿거라 매일매일이 불안하네요 마스크 구입도 못했는데..ㅠ 한번만 봐도 코로나가 물러나는 부적 다들 눈도장 찍어 놓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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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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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도 코로나 확진자가
춘천에도 크로나 확진자가 나타났네요. 피자집 배달원 그도 ㅅㅊㅈ 사람이라네요. 에효....!!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jsj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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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딱 한번만
한번만 안될까요? 한번만...ㅎ 가끔...아니 자주 사는데 도대체가 언제나 꽝입니다. 딱 한번만 !!
jsj1215
p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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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찜
팔뚝만한 조기찜을 만들었습니다. 비늘을 깨끗이 제거하고 머리 꼬리를 잘라내고 칼집을 넣어 찜통에 푹 찝니다. 잘 쪄내진 조기위에 양념장을 얹으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조기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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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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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요리
물컹한 가지 호불호가 갈리는 야채죠. 저는 참 좋아 합니다. 특히 가지볶음을 좋아하는데 가지전을 해보았습니다. 튀김인지 전인지 ㅎㅎ 만들어서 투껑을 덮었다 열어보니 습기가 ㅠ 가지를 썰어 소금간을 살짝하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지면 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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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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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 조림
간 고등어 조림을 만들어 봤습니다. 짭짤한 간고등어가 먹고 싶더군요. 무를 깔고 빠글빠글 끓여서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웠습니다. 짭짤하게 뽀글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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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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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그후
어제 아침 주차장에서 눈쌓인 남의 차에 하트와 안녕을 써놓고 왔어요. 다시 사진을 보면서 드는 생각 어이쿠 오해를 해서 누군가 쌈이라도 난건 아닐까?
jsj1215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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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마늘
뇌혈관 건강에 좋다길래 만들어봤습니다. 마늘을 깨끗이 씻어 손질하고 찜기에 쪄서 익힌 마늘을 꿀에 넣고 일주일 후부터 하루 마늘 세개씩 먹으면 된답니다. 마늘 냄새도 그다지 없고 먹기 좋네요. 뇌혈관 튼튼하게 만들어야죠.
jsj1215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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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스마트폰 갤러리를 둘러보니 참으로도 많은 사진들이 있네요. SNS를 하면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엇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찍은 수없이 많은 사진들을 삭제 했네요. 정말 많이요...ㅎㅎ 삭제
jsj1215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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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와 밀키스의 만남
밀키스와 오미자가 만나니 이렇게 사랑스러운 컬러의 음료가 되었네요. 사랑을 그대에게 밀키스~! 사랑을 그대에게 오미자키스~? ㅎㅎ 아무튼 사랑스러운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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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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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나물
가지 나물을 만들었습니다. 소쿠리에 쪄내어 젖가락으로 찢어놓고 갖은 양념을 해서 먹음 되죠. 가지볶음을 좋아하는데 쪄내어 무침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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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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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만들기
예쁘게 부엉이를 먼듭니다. 예쁜 깃털을 붙이고 긁어서 색을 먼들어 냅니다. 부와 학식을 상징한다죠. 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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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쌈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여러 야채를 채썰고 계란지단도 썰고 햄도썰어 마요네즈 참치를 넣고 깻잎이나 김에 말아 싸먹었답니다. 간장소스도 만들어 콕 찍어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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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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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의 수난
어제는 아이들 외할머니의 생일입니다. 저희 엄마 생일! 고등학교 다니는 남자 조카가 할머니를 위해서 생초코로 조그마한 케익을 만들었네요. 할머니께 드리려는데 나이 어린 조카가 와서 주물럭 거려 엉망이 되었네요. ㅎㅎ 그래도 커다란 케익이 또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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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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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봐주겠네요
겨울 방학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아들 ! 금방 잠자리에서 일어난 모습이 이렇습니다. 왠지 멋짐 ㅎㅎㅎ
jsj1215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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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네
무척 춥네요. 어젯밤엔 추운데 눈발도 날리더군요. 코로나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조심하세오~~!!
jsj1215
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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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의 숲
부엉이가 살고 있는 깊은 산속에 나뭇가지가 우거져 달빛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부엉이는 숲속의 친구들을 위해서 나뭇가지를 치워줍니다. 그러니 달빛이 조금씩 숲속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요양원 어르신들이 비닐에 물을 뿌리고 색색이 반투명 비닐종이를 찢어 붙여 숲을 표현하고 전구에(달빛) 비추어 빛을 감상하는 놀이였습니다. 어르신들보다 제가 더 재밌었다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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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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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과자
누군가 나에게 하트 하나를 주었어요. 사랑 고백이라면 좋겠지만 여행 다녀왔다며 하트 쌀과자를 주네요. 하트에 설레는 나이로 다시한번 돌아 가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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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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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맛사지기
딸이 가져다준 종아리 맛사지기 팔뚝 종아리 맛사지를 혼자서도 할수 있어 좋네요. 살도 빠지면 좋으련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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