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의 수난

jsj12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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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이들 외할머니의 생일입니다.

저희 엄마 생일!

고등학교 다니는 남자 조카가 할머니를 위해서 생초코로 조그마한 케익을 만들었네요.

IMG_20200209_172508_301.jpg

할머니께 드리려는데 나이 어린 조카가 와서 주물럭 거려 엉망이 되었네요.

ㅎㅎ

그래도

커다란 케익이 또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케익의 수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