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가 살고 있는 깊은 산속에 나뭇가지가 우거져 달빛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부엉이는 숲속의 친구들을 위해서 나뭇가지를 치워줍니다.
그러니 달빛이 조금씩 숲속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요양원 어르신들이 비닐에 물을 뿌리고 색색이 반투명 비닐종이를 찢어 붙여 숲을 표현하고 전구에(달빛) 비추어 빛을 감상하는 놀이였습니다.
어르신들보다 제가 더 재밌었다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