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새해에 먹었다고 보내온 사진.
새해에 먹는 요리로써 오세치라고 한다.
각 재료마다 의미가 있지만 생략하기로....!
떠들썩하게 년말과 새해를 맞는 일본문화.
일본에 있으면 연말과 연초에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딸아이가 새해에 먹었다고 보내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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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으면 연말과 연초에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