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jmflower
@jmflower
57
Followers
412
Following
8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8-16 01:3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mflower
kr
8y
나의 관심정보 나이에 따른 호칭(명칭)
◈ 나이에 따른 호칭 및 생신 명칭 ◈ 명 칭 나 이 설 명 해 제 (孩提) 2~3세 어린 아이 (兒提) 지 학 (志學) 15세 15세가 되어야 학문에 뜻을 둔다는 뜻 약 관 (弱冠) 20세 남자는 스무살에 관례(冠禮)를 치루어 성인이 된다는 뜻 이 립 (而立) 30세 서른살쯤에 가정과 사회에 모든 기반을 닦는다는 뜻 불 혹 (不惑) 40세 공자가40세가 되어서야
$ 3.790
17
1
jmflower
kr
8y
[일본여행] - 오호리공원 [大濠公園(대호공원)]
규슈九州 후쿠오카현(縣) 후쿠오카에 있는 공원으로 중국의 서호를 본떠 만들었다고 합니다. 시내에 있는 공원으로 우리나라 호수공원과 같이 시민들이 운동도하고 산책도 즐기고 있었습니다.
$ 2.985
14
jmflower
kr
8y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기에...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지치고, 나약해질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Until
jmflower
kr
8y
내 맘에 들어오며는 ~ ♬
내 맘에 들어 오며는 ~♬- 내 맘에 들어 오며는 너의 맑은 미소는 내 눈가를 주름짓게하고 내 손 끝, 작은 떨림으로 널 어르르게 한다. 너의 환한 눈짓이 내 맘을 훔치러 들어오며는 난 난... ....... 널 어르른다.
jmflower
kr
8y
고운 나이 들고 싶습니다.
고운 나이 들고 싶습니다. 햇살 담은 맘으로 삶을 보며 주름진 예쁜 손길로 생을 어르르는 고운 나이 들고 싶습니다. 웃음 주름 만든 예쁜 나이 들고 싶습니다. -곱게 나이드신 분들을 보면 내 이런 날日 위해 다시 한번 웃어 줍니다. 예쁜 주름 고운 날歲, 날我 위해... -
jmflower
kr
8y
내 마음의 거울 친구
난 가끔 생각해 본다. 서로 보고만 있어도 거울처럼 내맘 품어주는 이 맘 알아주는 친구가 그립다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아도 좋고 나만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가끔 추임새만 쳐주는 이 내맘의 거울 같은 친구가 그립다고. 그런 친구 있냐! 나에게 반문하며 주위를 본다. 차를 몰고 가다 친구를 만들어 본다. 시끄러 지지배야! 하며 조잘거림을 시끄럽다며 지천구를
jmflower
kr
8y
여보게 쉬었다 가세....
여보게 무작정 걷더라도 잠깐 하늘을 보고 하염없이 걷더라도 먼 산 한번 바라 보고 가세. 여보게 시원한 그늘 있거든 쉬어가고 옆길 내어주는 동무 있거든 함께 발 맞춰 걸어가세.
jmflower
kr
8y
끄적임-글 봄 봄 봄 봄을 느껴 보세요
봄을 느껴 보세요 봄의 전령사 '복수초'는 노란 봄의 문을 열고 귀염둥 '곤줄박이'는 잣의 유혹에 날개짓하며 양지녘에 '풍년화'는 겨울을 떨구지도 않고 성급하게 봄을 알린다.
jmflower
kr
8y
강원도 상고대 - 소양강
춘천 소양2교에서 3교 사이의 상고대를 담아 왔습니다. 10% 부족한 상고대지만 처음으로 보는 나무서리 도착하는 내내 조마조마하게 가슴 졸이며 기대했던 상고대 ♡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손끝이 시리다 못해 저리도록 아려옴도 모르고 열심히 담았습니다. 하하하 ~ 호 호 호 ~
jmflower
kr-title
8y
낮은 덥고 밤은 춥고~ 이럴땐 낮잠이 최고!!
낮은 덥고 밤은 춥고~ 이럴땐 낮잠이 최고!!
jmflower
kr-daily
8y
친구
앞선 발걸음으로 손짓하며 나를 부른다. "조금만 더 힘을 내" "다 왔어~" 친구들의 소리가 행복하다. 헉 헉 가슴 터지게 밀려오는 숨소리에도 마음 깊숙한 웃음이 흘러 나온다. 초록, 분홍, 검정 내 어여뿐 친구들이 아른아른 밝은 미소로 나를 기다린다. 더디고 더딘 내 발길도 지켜봐 주며 웃음 지으며 힘을 준다. 친구야!
jmflower
jjangjjangman
8y
소양3교의 아침 (그림자 & 물안개)
소양3교의 아침 (그림자 & 물안개)
jmflower
kr
8y
봄 봄 봄 봄을 느껴 보세요
봄을 느껴 보세요 봄의 전령사 '복수초'는 노란 봄의 문을 열고 귀염둥 '곤줄박이'는 잣의 유혹에 날개짓하며 양지녘에 '풍년화'는 겨울을 떨구지도 않고 성급하게 봄을 알린다. 인천대공원...
jmflower
kr
8y
우리는 우연이 아니야
너와나 우리는 우연이 아닌것을. 넌 나에게 죽으면서도 너의 안부를 묻게할 벗이니. ... 많은 인연들 속에 넌 나에게 그런 의미야. 순이야! 네가 머무는 죽전을 지날때면 잘지내고 있는지 전화를 만지작 거린다. 너와 함께했던 젊음을 떠올리며 지금의 현실에 미안하고 우리들이 함께한 사진을 보며 옛시간을 그리워한다. 다음에 다음에 우리가 어리석었음을 후회하는 세월이
jmflower
kr
8y
시흥시 옥구공원
친구차에 두고 온 네비게이션의 외도로 나는 안산 화랑공원을 찾는 다는것이 시흥 옥구 공원에 가게되었다. 길을 가면 시끄럽게 조잘거리고 속도를 내면 빠르다 딩동 거리던 네비가 오늘은 없으니 조용은 한데 난 감시카메라 눈치보랴 목적지 찾으랴 정신없어하다 아고~ 길치인 나에게 네비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알게는 되었지만...ㅋㅋㅋ 결국은 길을 잃어 방황 끝에
jmflower
kr
8y
자전거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다이어리
처음으로 나와의 전쟁 살과의 전쟁을 시작해 본다.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면서 생각으로 여러번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한번도 실천을 이루지 못하고 작심 3일도 못 견디고 바로 한끼의 유혹에 냉큼 내일부터라는 단어를 남발하였다. 그러나 지금 지금이 아니면 안될것 같아 시작해 본다. (지금 몸을 관리하지 않으면 내 엄마의 몸처럼 아줌마의 퉁퉁한 모습과 젊음이
jmflower
kr
8y
포샵-흑백에서 포인트 칼라강조
CS4 수정 프로그램 수정을 원하는 사진을 불러와서 ctrl +J 눌러 복사→ ctrl +U 눌러 흑백으로 변환시킨후 왼쪽 붓모양 그림 클릭 후 수정 수정 중간 빠른 완성도를 위해서 ctrl +E 를 눌러 복사본과 원본을 합체 해주는 센스... 수정이 완료되면 ctrl +E합체 후 file에서 save AS 사진 복사로 마무리. OK.
jmflower
kr
8y
사진찍을때 빛의 활용 방법
...............할레이션 (halation) :화면에 광채가 나고 그 주위에 뽀얀 달무리 같은 것이 생기는 현상 해를 안고 찍는 역광 상태에서 플레어(flare)나 할레이션(halation) 등의 현상이 생긴다. ..............보케 Bokeh : 빛망울 현상 사진을 담을때, 빛의 방향과 양에 따라 사진의 느낌이 따뜻하게 ,차갑게 혹은 부드럽게,
jmflower
kr
8y
시선을 달리 하면 보여지는 것도 다르다.
언제 부터인가 스팀잇은 내 일과표가 되었다 매일매일 내가 무엇을 하였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으니 일정표라 해도 좋다. 이날은 고등학생이 되어서 복도에 버려진듯 방치된 앞집 막내 자전거를 빌려 먼지 닦고 타이어 바람도 넣어 주고는 나의 분신이 된 카메라와 함께 한강을 향해 씽씽~ 탄천을 달렸다. 사진도 담고 잔차도 타고... 사진활동은 나에게 건강을 주는 운동이다.
jmflower
kr
8y
카메라 친구들과 일반 상식 ND필터
ND( Neutral Density )Filter 광량을 줄여 셔터 속도를 낮춰주는 필터입니다. 종류로는 ND2 - 1STOP ND4 - 2STOP ND8 - 3STOP ND400 - 8~9STOP ND1000 등이 있습니다. 물의 흐름, 나무와 꽃의 흔들림 등을 찍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최초 구입은 ND400. 구할수 있다면 200 정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