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나와의 전쟁 살과의 전쟁을 시작해 본다.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면서 생각으로 여러번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한번도 실천을 이루지 못하고 작심 3일도 못 견디고 바로 한끼의 유혹에 냉큼 내일부터라는 단어를 남발하였다.
그러나 지금 지금이 아니면 안될것 같아 시작해 본다.
(지금 몸을 관리하지 않으면 내 엄마의 몸처럼 아줌마의 퉁퉁한 모습과 젊음이 가니 관절에 무리가 오는것 같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