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소양2교에서 3교 사이의 상고대를 담아 왔습니다.
10% 부족한 상고대지만 처음으로 보는 나무서리
도착하는 내내
조마조마하게 가슴 졸이며 기대했던 상고대
♡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손끝이 시리다 못해 저리도록 아려옴도 모르고 열심히 담았습니다.
하하하 ~
호 호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