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7. 정답 발표

jjy(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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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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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하얀 달이 길동무 하나 없이 혼자 하늘을 건너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때때로 혼자 가야하는 길이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아도 아무도 없고 바람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적함이
이슬처럼 젖는 때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누구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

바로 그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두고두고 아끼고 보살피며 감사해야 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소중한 인연과 함께 행복한 날 만들기로 해요.

정답은 바늘입니다.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말입니다.

우리 사회도 바늘과 실처럼 불가분의 관계가 있어
늘 가까이 그러나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살아 갈 때
풍요롭고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닐까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58회에서 뵙겠습니다.

제7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7-zzan

대문을 그려주신 ziq@ziq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달 1일은 이달의 작가상 공모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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