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달이 길동무 하나 없이 혼자 하늘을 건너고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때때로 혼자 가야하는 길이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아도 아무도 없고 바람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적함이
이슬처럼 젖는 때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을 하실까요?
누구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
바로 그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두고두고 아끼고 보살피며 감사해야 할 소중한 인연입니다.
소중한 인연과 함께 행복한 날 만들기로 해요.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말입니다.
우리 사회도 바늘과 실처럼 불가분의 관계가 있어
늘 가까이 그러나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살아 갈 때
풍요롭고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닐까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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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